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3371
문화일보
국세청 제공
40대인 A 씨는 소득이 전혀 없는 무직자인데도 매월 700만 원 이상의 고액의 월세를 내면서 서울 강남 한강변 소재의 고가 아파트에 살고 있었다. A 씨는 수십억 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하고 매년 수억 원에 달하는 생활비를 지출하는 등 소득·재산내역 등에 비해 호화·사치 생활을 영위하기도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