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351
중앙일보
가수 하림이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 이후 학교 앞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행태를 비판한 뒤 자신을 향해 “일베”, “좌파”라는 비난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며 “코미디”라고 말했다.
하림은 8일 페이스북에 “내 글 하나를 두고 기묘한 서커스가 벌어졌다”며 “5·18 유족인 내게 누군가는 ‘일베’라 하고, 동시에 누군가는 ‘좌파’라 손가락질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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