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9879
국민일보
친청계 “불리” 판단해 문제 제기
비공개 최고위서 격론… 결론 못내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친청(친정청래)계가 하루 만에 입장을 바꿔 ‘당헌·당규 위반’이라고 공개 반발했다. 민주당 지도부가 이를 받아들여 재논의 방침을 밝히면서 ‘전대 룰’ 갈등이 격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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