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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 첼시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9일(한국시간) "맨유와 첼시가 산투스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기본 4,800만 파운드(한화 약 969억 원)에 200만 파운드(한화 약 40억 원)의 옵션이 더해진 총 5,000만 파운드(한화 약 1,010억 원) 규모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10%의 셀온 조항도 포함됐다"며 'HERE WE GO'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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