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20684
SBS Biz
아마존의 창립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세운 로켓 제조업체 블루 오리진이 13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100억 달러를 투자를 유치할 예정입니다.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딜북을 인용한 로이터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성공 이후 우주 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블루 오리진도 처음으로 외부 자금 조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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