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231
OSEN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트레이드 시장의 뜨거운 이름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행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현지에서는 “샌디에이고가 반드시 노려야 할 카드"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트레이드 마감일을 앞두고 이정후 영입에 나설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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