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273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올 시즌 10개 구단 외국인 스카우트들은 롯데 의 외국인 선수 선발 결과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가장 좋은 프로필을 가진 선수들을 데려왔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롯데 구단도, 팬들도 기대감이 컸다.
지난해 외국인 투수 선발에서 어려움을 겪은 끝에 결국 시즌 막판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허무하게 무너진 롯데는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결국 우완 제레미 비슬리와 우완 엘빈 로드리게스 를 영입하며 외국인 투수 쿼터를 채웠다. 두 선수 모두 시속 150㎞ 이상을 던질 수 있는 구위파 투수에 일본 무대에서 아시아 야구를 경험했다는 요소 또한 있었다. 나이도 많지 않았다. 한창 전성기를 달릴 때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