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00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감독님 한번만 말려달라고…그래도 한번만 말려달라고.”
롯데 자이언츠 우완 나균안(28)은 8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서 5⅔이닝 7피안타 7탈삼진 1볼넷 2실점으로 시즌 5승(7패)을 챙겼다. 포심 148km에 주무기 포크볼과 커터를 섞었다. 슬라이더와 커브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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