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214
OSEN
[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기간 홍명보호를 밀착 취재한 일본 매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을 경험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내부 분위기를 조명했다. 손흥민과 미디어의 충돌, 홍명보 전 감독과 선수단 사이의 온도 차,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 이후 귀국 현장까지 제3자의 시선으로 짚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넘버 웹(Number Web)'의 재일 축구 전문기자 신무광 기자는 6일(이하 한국시간) 3부작 기사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탈락 과정을 전했다. 해당 매체는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은 메신저 앱에 도착한 한 통의 알림으로 끝났다"라며 A조를 치른 한국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순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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