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27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57)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휘봉을 이어 간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9일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까지 대표팀을 맡아 달라 공식 요청했다. 사령탑도 이를 수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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