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00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랑스와 아스날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던 앙리가 메시의 기량을 극찬했다.
아르헨티나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에 3-2 승리를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이집트에게 먼저 두 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34분 로메로의 만회골부터 10분 남짓한 시간 동안 3골을 몰아 넣으며 대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메시는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며 아르헨티나의 극적인 역전승을 이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