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378
STN 뉴스
'검증된 베테랑' 전새얀 합류로 공격력 강화
2006년생 유망주 송은채, 팀의 활력소 기대
김세진 감독 "경험과 패기의 조화" 강조 [STN뉴스] 정아람 기자┃창단 첫 시즌을 앞둔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SOOP(수퍼스)이 자유신분선수(FA) 시장에서 베테랑과 유망주를 동시에 영입하며 팀의 내실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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