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028
연합뉴스TV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캐나다를 16강으로 이끈 제시 마치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맡고 싶어했다고 밝혔습니다.
채널A에 따르면, 전 전력강화위원 A씨는 2년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을 위한 면접 당시 "마치 감독은 히딩크 감독이 한국에서 성공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봤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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