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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풀이 좋지는 않다."
SSG 랜더스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 를 향한 기대감은 컸다. 타케다는 일본프로야구(NPB)에서 66승 48패 평균자책 3.33의 성적을 거둔 베테랑이다. 특히 2015시즌 25경기 13승 6패 평균자책 3.17, 2016시즌 27경기 14승 8패 평균자책 2.95를 기록했고, 2015 WBSC 프리미어 12와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는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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