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8486
MHN스포츠
(MHN 김인오 기자) 유해란 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무대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서며 새로운 '메이저 퀸' 시대를 열었다.
유해란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치열한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