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575
데일리안
'선호투표제' 갈등에 鄭, '다구리' 표현 공유
宋·金은 "전준위 입장과 의지 존중" 목소리
후단협사태 언급한 정청래 "누가 자기정치?"
'최고위원 선거전'도 계파로 나뉘어져 분화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자기정치'를 둘러싼 공방이 깊어지고 선호투표제에 대한 이견이 드러나면서 봉합이 어려워지는 수준으로 벌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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