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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청계(친정청래)는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채택을 온몸을 받쳐 일단 저지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친청계인 이성윤 최고위원은 최고위원회를 마친 직후인 12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국회본관 당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났다"며 친청계 문정복, 박규환, 박지원 최고위원과 함께 퇴근길에 나선 사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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