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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판정 시비'가 끊이지 않아... "승부에도 영향 미쳤다" 지적까지 ▲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잉글랜드에 1-2로 역전패한 노르웨이의 솔바켄 감독이 홀란과 포옹하고 있다. ⓒ 연합뉴스 = 신화통신
어느덧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판정 시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단순한 오심을 넘어 잘못된 판정이 중요한 승부처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과 함께, 유독 강팀들만 수혜를 누리고 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며 파장이 가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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