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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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재미교포 김찬은 공동 34위…피스크는 연장 승부 끝에 2승째 달성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랑스 교포 고정원과 재미 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타수를 끌어 올리지 못하고 중하위권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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