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683
노컷뉴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우완 투수 하영민과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하며 마운드의 확실한 베테랑 중심축을 확보했다.
키움 구단은 13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링크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위재민 대표이사와 허승필 단장, 하영민과 그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계약 조건은 계약기간 8년(2027~2034년)에 연봉과 옵션을 포함한 총액 80억 원 규모다. 세부 계약 내용은 양측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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