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6512
매일경제
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남녀 단체전을 동반 석권했다.
김우진·이우석·김제덕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에 세트 점수 5대3으로 승리를 거둬 정상에 올랐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멤버인 이들은 이번 시즌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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