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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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오넬 메시 가 잉글랜드 전 각오를 다졌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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