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112752
헬스조선
[스타의 건강]
술을 마실 때마다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눈꺼풀이 심하게 붓는다면 단순한 숙취로만 넘겨서는 안 된다. 빌리(Billlie)의 멤버 츠키(23)도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술을 마시면 눈이 심하게 붓고 다음 날 눈을 뜨기 힘들 정도라고 말했는데, 왜 그런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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