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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키움 측 "구단 역사상 최고금액 계약"
내년부터 2034년까지... 사실상 '키움 종신'
계약총액은 옵션까지 전부 포함... 팬들도 "납득된다"
[STN뉴스] 배영수 기자┃ 키움 투수 하영민 이 키움 구단 역사상 '비FA 최고금액'의 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계약기간이 길고 옵션이 포함되는 등 내용이 있는 만큼 야구 팬들도 '적정한 금액에 앉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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