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354
인벤
전병헌 전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이 라이엇 국제 대회, EWC, LCK 정규 리그, 그리고 오는 7월 20일 개막 예정인 KeSPA컵까지 엄청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현 상황에 대해 비판했다.
12일 BLG를 3:2로 꺾고 2026 MSI 우승을 차지한 한화생명은 우승 직후인 금일 곧바로 EWC를 위해 파리로 출국했다. 연이어 20일 개막하는 KeSPA컵, 그리고 29일부터 다시 시작하는 LCK 정규 리그까지 병행해야 하는 사태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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