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867
매일신문
유족 "그동안 얼마나 속으로 비웃었을지"
고(故) 이채원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가 13일 광주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는 과정에서 포착된 모습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하고 있다. 장윤기는 호송차에서 내리면서 얼굴을 가리지 않은 채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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