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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패트릭 위즈덤의 기세가 하루만에 식었다.
시애틀 산하 타코마 레이너스 소속의 위즈덤은 13일(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라스베이거스 볼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애슬레틱스 산하)와 원정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4삼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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