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959
마니아타임즈
마카오 프로농구 우승팀 호우촌 농구단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2026-2027시즌 무대에 처음으로 나선다.
EASL 사무국은 13일 호우촌의 차기 시즌 출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12년 창단한 호우촌은 마카오 최고 권위 대회인 '올 마카오 농구 실버 메달 리그' 2026년 시니어 디비전에서 우승하며 출전권을 얻었다. 마카오 클럽의 EASL 출전은 마카오 블랙베어스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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