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0917
OSEN
[OSEN=우충원 기자] 일본에서도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움직임에 주목했다. 다만 일본 팬들의 관심은 후보군보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에게 향했다. "한국 감독을 맡기 전에 클린스만에게 먼저 물어보라"는 반응까지 나왔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최근 한국 언론 보도를 인용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한국 대표팀 차기 감독 자리를 놓고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이름이 잇따라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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