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84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50대 50의 승부가 될 것이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맞대결 양상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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