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907
주간조선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걸그룹 리센느의 '무섭노' 발언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나랑 가깝고 똑똑한 사람인데 왜 바보 같은 짓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자숙을 권했다.
박 의원은 13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최근 조 전 대표가 일베식 '노' 표현 논란과 관련해 해명 글을 올린 데 대해 "일주일 사이 글 30여 개를 올렸다고 하는데 그럴수록 민심과 더욱 멀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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