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0746
국민일보
박수현 지사 ‘전임자 계승’ 의지
간판 안 바꾸고 집기도 그대로
“도정 역사 존중받아야” 취임사
“예산 절감 효과” 내부서도 호평
박수현 충남지사가 이끄는 민선 9기 충남도가 민선 8기 슬로건이 담긴 간판과 구조물을 교체 없이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취임 직후 전임자 주요 정책이나 슬로건을 없애는 경우가 많은데 박 지사는 ‘불필요한 지우기’에 힘을 뺄 필요 없다는 스탠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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