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82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알랑 생막시맹 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갔다.
샬롯FC 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생막시맹과 2028-29시즌까지 3년 계약을 체결했다. 생막시맹은 구단의 지정선수(Designated Player)와 국제 선수 등록 한 자리를 차지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지정선수는 MLS 샐러리캡 제한을 받지 않는 선수를 의미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