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1/0000087326
바스켓코리아
“빨리 회복해서, 대표팀에 가고 싶다. 하지만 회복 속도가 빠르지 않아, 너무 속상하다”
박지수 가 가세한 후, KB 는 늘 ‘우승 후보’로 꼽혔다. 박지수는 피지컬과 높이, 센스를 겸비한 빅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박지수의 지배력이 WKBL에서 두드러졌고, KB의 경쟁력도 함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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