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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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주장의 품격은 달랐다.
잉글랜드 의 '캡틴' 해리 케인 (33·바이에른 뮌헨)이 갈등 아닌 갈등을 서둘러 봉합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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