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1113
데일리안
0.04%p 지분 확대…주가 하락에 정면 돌파
"공동연구 차질 없다"…오송 공장 9월 착공 [데일리안 = 한보라 기자] 최호일 펩트론 대표가 자사 주식 1만 주를 사들였다. 그간 업계는 펩트론의 자체 플랫폼이 일라이 릴리의 비만약 핵심 성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해 왔다. 일라이 릴리와의 공동연구 범위가 불투명해지면서 주가가 급락하자 진화에 나선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