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726
동아일보
늦은 밤 야식과 불규칙한 수면, 오래 앉아 있는 생활습관이 중년 이후 심장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평소 별문제 없어 보이는 습관이 체중 증가와 고혈압, 대사증후군으로 이어져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런던 HCA 웰링턴 병원 심장내과 전문의 올리버 거트먼 박사는 “사소해 보이는 생활습관이 심장질환 위험을 조용히 높일 수 있다”며 중년층이 특히 주의해야 할 습관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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