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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홍지수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서울시청)이 또 한 번 국제무대 시상대에 올랐다. 올 시즌 리드 종목 네 번째 메달을 수확하며 세계 정상급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한산악연맹은 13일 "서채현이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6 샤모니 월드클라이밍 시리즈' 여자 리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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