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7016
매일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도중 중계진이 ‘팝스타’ 샤키라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카메라에 담느라 경기 장면을 놓치는 방송 사고가 발생해 전 세계 축구팬들 사이에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 모로코의 월드컵 8강전 경기 도중 VIP 스위트룸에서 관람 중이던 샤키라의 환한 미소가 중계 화면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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