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3513
스포츠서울
‘만년 유망주’ 꼬리표 뗀 김진욱
16G 5승4패, ERA 2.95…리그 5위
“야구 잘하니 감독님께서 칭찬 많이 해주신다”
후반기 반등 다짐 “지금이 분위기 가장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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