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220
서울경제
■연습장 도입된 탑트레이서 체험
카메라로 볼 ‘추적’…예측 정확도도 향상
가상골프와 게임 모드로 오락 요소도 가미
“거리·방향 즉시 확인…연습과 레슨에 필수” 실내보다는 실외 골프연습장을 선호한다. 다행히 집 근처에 실외 연습장이 하나 있다. 그런데 비거리가 짧다. 타석에서 망까지의 거리가 채 50m가 되지 않는다. 샷이 쭉 뻗어 나가나 싶은 순간, 볼은 그물망에 맞고 뚝 떨어진다. 볼이 날아가는 거리와 방향을 정확하게 알고 싶지만 그건 전적으로 손에 전달되는 감각과 타구음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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