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989
스포츠경향
각자 소속팀에서 치열하게 맞붙었던 선수들이 이제는 조국의 자존심을 두고 다시 한 번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벌인다. 세계 축구의 현재인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 ( 레알 마드리드 )와 미래인 스페인의 라민 야말 ( 바르셀로나 )이 정면으로 부딪힌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오는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