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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WKBL은 오는 19~21일 사흘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6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신설된 이 대회는 국내 유소녀 리그, 최강전 등을 넘어 국제무대로 영역을 확장한 교류의 장이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가 확대돼 한국, 일본, 차이니스 타이베이(대만), 몽골, 홍콩, 인도네시아 등 총 6개국에서 16개 팀, 약 200명의 유소녀 선수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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