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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경쟁에 나선 송영길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 가까운 최민희 의원이 최고위원에 뽑힐 경우 차기 총선에 악영향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송 의원은 13일 밤 YTN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와 인터뷰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조국혁신당과 합당은 마이너스 효과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며 "합당보다는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현 20명에서 10명으로 낮춰 12명의 의원이 있는 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가 돼 사안별로 연대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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