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408
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자국 축구를 바라보는 중국 현지의 반응은 냉랭하다.
중국 '소후'는 13일(한국시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스위스 '블루윈'과의 인터뷰에서 월드컵 참가국이 현재의 48개국에서 64개국 체제로 확대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그러나 여전히 본선 진출 희망은 희박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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