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37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LG 트윈스의 '5툴 플레이어'가 잠재력을 터트릴 수 있을까.
김현종(22)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전체 18순위)로 LG에 지명됐다. 당시 최원태 트레이드로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준 LG에는 첫 지명 선수였다. LG는 공수주 모두 잠재력이 뛰어난 '5툴 플레이어'로 김현종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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