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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 (25, 파리 생제르맹 )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정말 임박한 분위기다. 이미 한국 땅에서 가벼운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친 것으로 보인다.
'도림동 교육센터'는 13일(한국시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이강인 선수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한국을 찾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팀 닥터 호세 마리아 비야론 박사"라며 비야론 박사의 방문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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