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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성환 기자] 노르웨이 공격수 알렉산데르 쇠를로트(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쏟아지는 비판 속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가 잉글랜드와 경기에서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에게 패스를 내주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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