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737
테니스코리아
노박 조코비치(39세)가 25번째 그랜드 슬램 달성을 기대하는 언론과 주변의 지나친 관심에 피로감과 부담감을 호소했다. 그는 이미 달성한 대기록들이 '아직도 부족한 것'처럼 여겨지는 상황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여전히 선수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2026 윔블던 준결승에서 세계 1위 야닉 시너(이탈리아)에게 패배한 조코비치는, 언론뿐만 아니라 자신의 가까운 지인들조차 25번째 그랜드 슬램 우승을 계속해서 압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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