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7975
노컷뉴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 이 무더위 속 망상해수욕장에서 펼쳐진 비치발리볼 이색 전지훈련을 통해 차기 시즌을 향한 체력 강화, 부상 방지, 팀워크 다지기라는 세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뒀다.
13일 오후 폭염의 열기가 가득한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2km 달리기라는 혹독한 벌칙과 상품권이 걸린 비치발리볼 매치가 벌어지자 프로배구 코트를 방불케 하는 치열한 함성이 터져 나왔다. KB손해보험이 새 시즌을 겨냥해 선택한 이색 담금질의 현장이다.
댓글 0